민간업자 특경 배임·이해충돌 무죄 사실상 확정…李 사건 영향 불가피檢서 주장한 '범죄 수익 7814억' 추징도 난망…1심서는 473억만 인정돼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남욱 변호사. (공동취재)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민간업자항소포기추징서한샘 기자 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징역 1년6개월 구형[속보] 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징역 1년6개월 구형관련 기사'대장동 재판' 김만배·남욱 "추징보전 실효"…검사는 "의견 없다"만'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오늘 시작…검찰은 '항소 포기'성남시 "대장동 일당 계좌 깡통…檢 부실자료만 제공"…檢 "절차 안내"(종합)가압류 대장동 계좌 4000억 빼돌려 '깡통'…성남시 "檢, 자료 공유 안해"대장동 민간업자 2심 내달 시작…검찰 항소 포기로 감형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