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례적 차원의 선물…대가 목적 아냐"김기현도 선물은 인정 "청탁할 내용도, 이유도 없어"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8월 6일 서울 종로구 민중기 김건희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김기현클러치백압수수색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박기현 기자 한동훈, 나경원 '韓 지지층 뿌리는 文지지 모임' 주장에 "정정·사과 요청"野, 양문석 헌법소원 시사에 "대출 사기꾼 단죄에 무슨 기본권 침해냐"관련 기사'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측 "가방 줬지만 김 의원 관여 안해"건진법사 '무민공원 조성 청탁' 의혹…의왕시장-시의원 4명 '맞불'김건희 특검, 통일교 간부 줄소환…국민의힘 전당대회 정조준(종합)與특검특위 "尹, 총 348명과 395시간 접견…특혜 속 증거 인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