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형 범죄 책임 미루는 수단으로 전락…권력자 비호장치"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0.2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양문석국민의힘의원직 상실박기현 기자 전현정 선관위원 후보자, 가족 명의 재산 총 62억 5600만원 신고한동훈, 나경원 '韓 지지층 뿌리는 文지지 모임' 주장에 "정정·사과 요청"관련 기사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판 커지는 6·3지선…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 조국·한동훈 저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