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 받았지만 청탁·대가 관계 없어…그라프 목걸이 안 받아"이틀 전 보석 청구에 석방 기대 해석…알선수재죄 '청탁' 요건 부인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여사특검보석석방샤넬백황두현 기자 미나리·봄동부터 주꾸미까지…봄 시즌 메뉴 출시 봇물[이번주 Eat템]한국식품산업협회, 24일까지 전무이사 후보자 공개모집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김건희 계좌 관리' 이종호, 1심 징역 1년 6개월 불복 항소법원, '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의혹' 구세현 전 대표 보석 불허이종호, 1심 징역 1년 6개월…"김건희 친분 과시 돈 받아 술마셔"(종합)'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혐의 1심 징역 1년 6개월(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