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추위의 서류·면접 심사 거쳐 이사회 동의 얻어 임명올해 2월 열린 한국식품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박진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한국식품산업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식품산업협회황두현 기자 탄산 지고 이온 뜬다…'헬시 플레저' 타고 5000억 시장 '활짝'"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버번"…성수동 바비큐 만난 '와일드 터키'[르포]관련 기사식산협 "중동發 비닐 기근 확산…식품·외식업에 포장재 우선 배정해야"중동發 쇼크 플라스틱 中企에 '숨통'…식품 대기업과 상생 나선다한국식품산업협회, 2026년 사업계획 확정…공급망 ESG 시상 첫 도입UST 2026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