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재건 참여하는 것처럼 투자자 속여 '주가 부양' 의혹구세현 전 웰바이오텍 대표이사가 13일 서울 종로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7.1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구세현웰바이오텍주가조작삼부토건김건희특검보석기각3대특검서한샘 기자 "1억짜리 '에오딘의 혼' 내꺼" 엔씨에 소송 건 리니지 유저, 패소 확정포스코 "대법 판결 존중, 소송 미참여 협력사 직원도 직고용"(종합)관련 기사특검, '55일 도주 전력' 삼부토건 이기훈 추가 구속영장 발부 요청'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이기훈 혐의 부인…구세현과 병합 검토[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 구속영장 기각…法 "혐의 소명 부족"(종합)'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 회장, 두 번째 구속영장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