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와 친분 과시하며 청탁 명목 금품 수수 혐의…7910만원 추징도"금품 상당 부분 술 마시는 등 개인적 소비…비난 가능성 커"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2025.11.1 ⓒ 뉴스1 이호윤 기자이세현 기자 '특허기밀 유출' 전 삼성전자 직원, 첫 재판서 혐의 일부 부인순직해병 특검, '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 이종호에 벌금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