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와 친분 과시하며 청탁 명목 금품 수수 혐의…7910만원 추징도"금품 상당 부분 술 마시는 등 개인적 소비…비난 가능성 커"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2025.11.1 ⓒ 뉴스1 이호윤 기자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