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순 씨 등 국고 손실·증거인멸 혐의 피의자 조사…대질 없을 듯김 여사 보석 청구에 "증거인멸 우려 여전…구속사유 해소 안 돼"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최은순양평공흥지구3대특검황두현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 제로 슈거 맥주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출시현대그린푸드,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100명 이상 채용"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김선교 측 "수사관, 군청 공무원 회유"…특검 "김의원 보좌관이 압박"'양평 개발 특혜' 김건희 일가·김선교 재판 본격 시작'양평 개발 특혜 의혹' 김건희 母·오빠 "개발 부담금 청탁한 적 없어"'양평 특혜 의혹' 김선교 "청탁 없어"…김건희 母·오빠도 혐의 부인김건희 일가·국힘 김선교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오늘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