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판사 친분 빌미로 2억 2000만 원 수수…변호사법 위반 혐의'양형 부당' 항소했으나 2심서 형량 늘어…"신뢰 흔드는 중대 범행"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전관황두현 기자 [단독] 맥도날드, 손흥민 글로벌 모델 발탁…월드컵 특수 노린다JTI코리아, 플룸 전용 스틱 '에보 옐로우 옵션' 선봬관련 기사'백현동 수사 무마' 임정혁 전 고검장, 대법서 '무죄' 확정"전관예우 끊어야"vs"과한 규제"…판검사 출신 개업 제한 엇갈린 시선최혁진 "사법개혁은 민생 문제"…'전관예우 방지법' 발의재판소원 시행 앞두고 로펌도 분주…TF 꾸리고 헌재 전관 영입법관 명예퇴직 35명, 최근 5년 새 최저…대법관 증원 기대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