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 명예퇴직 35명, 최근 5년 새 최저…대법관 증원 기대감 영향?

전년 대비 36.4% ↓…대법관 늘고 로펌 선호도 변해
변호사 시장 포화에 '부장판사 출신' 메리트도 줄어

본문 이미지 - 조희대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5.10.23 ⓒ 뉴스1 이호윤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5.10.23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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