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36.4%↓…대법관 늘고 로펌 선호도 변해변호사 시장 포화에 '부장판사 출신' 메리트도 줄어조희대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5.10.2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관증원명예퇴직사법개혁3법전관변호사서한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