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무마 대가 1억 수수 혐의…1심 집유→2심 무죄2심 "브로커 진술에 신빙성 의심"…대법서 상고기각고검장 출신 임정혁 변호사. (공동취재) 2023.12.22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임정혁백현동수사무마무죄확정대법원서한샘 기자 '미란다 원칙' 고지 없이 구속된 베트남인…檢 조사서 드러나 석방헌재, '재판소원' 대응해 36명 증원…심판사무조직 확대(종합)관련 기사'백현동 수사 무마' 임정혁 전 고검장, 2심 무죄…1심 집유 뒤집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