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 법조인, 3년간 변호사 개업 제한지난 1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6.1.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최혁진전관예우김세정 기자 조의장,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대통령 회담…협력 확대 논의與의원모임 더좋은미래 "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강력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