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요구 개선 안돼" 독자활동 선언…어도어, 전속계약 소송 제기"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아냐…'의무불이행'은 민희진 사전작업"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서한샘 기자 소환장 안 닿자 피고인 없이 재판…대법 "법원이 연락처 확인했어야"법원, '내란 가담' 김명수 前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관련 기사다니엘 상대 3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계약 위반" "침소봉대" 공방"민희진 주술 경영, 허위는 아니다"…검찰, 하이브 불기소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손해배상 청구 금액 431억→330억 조정'만 20세'된 뉴진스 해린, 여전한 비주얼…생일에 어도어가 사진 공개어도어-다니엘 손배소 시작…"의도적 소송 지연" vs "활동 방해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