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가처분 결정 승복할 생각 없어…위반 행위 중대"다니엘 측 "적법한 계약 해지 믿고 있었다…연예활동 방해 의도"뉴진스 다니엘. 2024.9.1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다니엘뉴진스어도어하이브유수연 기자 위믹스 또 해킹 피해…77억원 규모 스테이블코인 비정상 발행쏘카 "제주를 자율주행 특화도시로"…카셰어링·로보버스 확대관련 기사뉴진스 민지, 숏폼 영상도 공개…청순 비주얼 눈길 [N샷]데뷔 4주년 뉴진스…민지 포함 4인 공개 속 다니엘 홀로 근황 [N이슈]'민지 함께한 모습 공개' 뉴진스 4인조 복귀?…"논의 마무리 후 발표"(종합)'다니엘 빠진' 뉴진스, 데뷔 4주년에 민지까지 함께 한 4인 모습 공식 공개어도어 "다니엘, 유일하게 독자적 활동"…다니엘 측 "증거 짜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