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가처분 결정 승복할 생각 없어…위반 행위 중대"다니엘 측 "적법한 계약 해지 믿고 있었다…연예활동 방해 의도"뉴진스 다니엘. 2024.9.1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다니엘뉴진스어도어하이브유수연 기자 카카오페이, NH농협은행 손잡고 대안신용평가 모형 개발[단독] 저무는 메타버스 시장…'제페토' 네이버제트, 연봉동결관련 기사어도어 "다니엘, 유일하게 독자적 활동"…다니엘 측 "증거 짜집기"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손해배상 청구 금액 431억→330억 조정'만 20세'된 뉴진스 해린, 여전한 비주얼…생일에 어도어가 사진 공개어도어-다니엘 손배소 시작…"의도적 소송 지연" vs "활동 방해 안해"어도어-다니엘 430억 손해배상 첫 변론…'탬퍼링' 여부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