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가처분 결정 승복할 생각 없어…위반 행위 중대"다니엘 측 "적법한 계약 해지 믿고 있었다…연예활동 방해 의도"뉴진스 다니엘. 2024.9.1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다니엘뉴진스어도어하이브유수연 기자 '북한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국민 믿음 배신"(종합)무너진 사령관, 웃음 보인 前대통령…법정서 엇갈린 표정관련 기사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손해배상 청구 금액 431억→330억 조정'만 20세'된 뉴진스 해린, 여전한 비주얼…생일에 어도어가 사진 공개어도어-다니엘 손배소 시작…"의도적 소송 지연" vs "활동 방해 안해"어도어-다니엘 430억 손해배상 첫 변론…'탬퍼링' 여부 쟁점"나가지 말걸"…팀 탈퇴 후회할 스타, 3위 소시 제시카· 2위 뉴진스 다니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