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깊이 후회…어떠한 처벌이든 받아들일 것"檢, 10년 전자장치 부착·5년 보호관찰도 명령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살인가리봉동강서연 기자 70대 노모 입에 청테이프 붙이고 때려 숨지게 한 남매…누나 "고의 없었다"낮 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관련 기사가리봉동서 동거 여성 살해한 60대 남성…1심서 징역 20년가리봉동서 동거 여성 살해한 60대 남성…오늘 1심 선고가리봉동서 동거 여성 살해 60대 혐의 부인…"죽일 의도 없어"가리봉동서 동거 여성 살해한 60대 구속…법원 "도망할 염려"가리봉동서 동거인 살해한 60대…"미안하냐" 질문에 "예" 단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