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살인 고의 충분히 인정돼…정당·과잉방위 아냐"5년간 보호관찰 명령 인용, 전자장치 부착 명령은 기각동거하던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60대 남성 김 모 씨가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금천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5.8.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흉기살인살해징역형보호관찰권진영 기자 '살인 예고' 뒤 잠든 어머니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아들CCTV 사각지대 19차례 '쾅'…'보험사기' 배달기사 20명 덜미관련 기사금목걸이 노리고 지인 살해한 40대 인도인 구속 송치'살인 예고' 뒤 잠든 어머니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아들"평소 협박 시달려"…말다툼 끝 30대 아들 살해한 대학교수 '징역 4년'한집 살던 친누나 흉기 살해한 30대…어머니 신고로 남양주서 긴급체포'시흥 의붓형·편의점 직원 살해' 30대, 항소심 '징역 4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