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던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60대 남성 김 모 씨가 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금천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5.8.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구김종훈 기자 금호건설, 광주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착공…2028년 가동부동산114 조사서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신뢰도 1위관련 기사검찰,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혐의 웰바이오텍 전 대표이사 불구속 기소경찰, 4개월간 토착 비리 1450명 수사…535명 송치·20명 구속검찰, '공무원 채용대가' 금품 받은 강서구의장에 징역 5년 구형'무자본 갭투자' 135억 가로챈 전세사기 일당…1명만 감형 받은 이유는?'채용 대가 금품 수수' 강서구의장 첫 재판…"깊이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