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 오전 10시 대검찰청 국정감사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 담당 검사인 최재현 검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서울고등검찰청·서울중앙지방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주연 수사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재산공개] 이미선 기상청장 48.9억원 신고…예금만 24억원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소음·쓰레기 민원 잡고 상생"…진종오 의원, 도시민박 제도 개선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