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징금 7000만원 취소해달라 소송"…1,2심 모두 패소ⓒ 뉴스1관련 키워드라임이종필이세현 기자 경찰청, 전국 인권 강사 워크숍…"인권이 현장 기준 돼야"BTS 광화문 공연 30개 출입구 금속탐지기 설치…폭파 협박시 구속관련 기사하나은행, '라임 사태' 승소…"라임 등 364억 배상하라"법원 "이종필 라임 전 부사장, 라임에 35억 배상하라"'검사 술접대' 파기환송심, 김봉현에 벌금…"향응액 100만원 넘어"(종합)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신한은행에 20억 지급하라" 1심에 항소法, '라임사태' 판매사 신한은행 파산채권 1467억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