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개입' 김영선·'통일교 뇌물' 건진·前세계본부장 증인신문건진 측 "샤넬백 김건희에 전달" 인정…증인신문서 확인할 듯김건희 여사가 9월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해 눈을 감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샤넬백공천개입통일교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관련 기사[일지]'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원 선고까지'통일교 뇌물' 김건희 2심 마무리…28일 선고 전망'운명의 날' 김건희, 영부인 첫 1심 선고…권성동·윤영호도 줄선고국회 본회의·김건희 1심 선고·美 FOMC…이번주(26~30일) 주요일정'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