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극심한 압박에 허위 진술" "진실 왜곡" "부당한 결과"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1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범수검찰남부지검카카오권준언 기자 '편입·취업 특혜 의혹' 김병기 차남 주거지 압색 종료…7시간만(종합)반년째 결론 못 낸 김병기 수사…차남 압수수색도 '늑장'강서연 기자 집 침입해 연인에 흉기 휘두른 40대…'이별 앙심' 전 남친이었다경찰, '술타기 의혹' 이재룡에 '음주측정 방해 혐의' 추가 적용(종합)관련 기사檢, '이춘석 주식차명 거래' 남부지검 금융조사2부 배당법무장관 보좌관 "노만석 사퇴, 말도 안돼…정 장관, 통화한 적 없어"檢, 김범수 무죄 항소하며 증거 공개하자…카카오 측 "법원서 배척된 것"법무장관 지적에도 檢 '카카오 무죄' 항소…치열한 법리 다툼 전망'김범수 무죄 항소' 檢, 통화내용까지 공개…"부당한 수사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