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극심한 압박에 허위 진술" "진실 왜곡" "부당한 결과"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1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범수검찰남부지검카카오권준언 기자 '식스센스' 연출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4월 14일 첫 재판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기소유예'강서연 기자 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한경협, 에너지·산업 정책 연구 MOU관련 기사檢, '이춘석 주식차명 거래' 남부지검 금융조사2부 배당법무장관 보좌관 "노만석 사퇴, 말도 안돼…정 장관, 통화한 적 없어"檢, 김범수 무죄 항소하며 증거 공개하자…카카오 측 "법원서 배척된 것"법무장관 지적에도 檢 '카카오 무죄' 항소…치열한 법리 다툼 전망'김범수 무죄 항소' 檢, 통화내용까지 공개…"부당한 수사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