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직후 추가 술자리 포착음주운전을 시인한 배우 이재룡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2026.3.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룡음주측정방해 혐의술타기강남경찰서강서연 기자 법원, 박일하 동작구청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서울 관악구 2층 건물서 화재…40대 남성 사망권진영 기자 지하철 2호선서 여성 불법 촬영 후 도주한 중국인 체포李대통령 아들 관련 허위정보 유포한 공공기관 직원 벌금형관련 기사'술 마시고 운전 뒤 또 술' 이재룡, 검찰 송치…음주측정 방해 혐의 추가'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검찰 송치…음주운전 등 3가지 혐의(종합)음주운전 '술타기 의혹' 이재룡…핵심은 '측정 방해 목적' 입증사고 후 지인 집 갔다던 이재룡, 또 술자리 갔다…'술 타기' 가능성이재룡, 음주 사고 전 모임 3번…"마지막 자리서만 소주 4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