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직후 추가 술자리 포착음주운전을 시인한 배우 이재룡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조사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2026.3.1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룡음주측정방해 혐의술타기강남경찰서강서연 기자 "자는데 깨워서"…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형 집유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 해결 총리실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야"권진영 기자 경찰, 봉쇄 시위 '올다르크' 신원 특정…"30대 여성, 출석 요구"[속보] 경찰 '올다르크녀' 신원 특정…"30대 여성, 출석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