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 공판 시작…남색 정장·수용번호 단 채 출석소방·경찰·국무위원·행안부 직원 증인신문…대통령실CCTV도 조사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첫 공판기일에 출석해 피고인석에 앉아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12·3 비상계엄 관련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해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첫 공판기일에 출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이상민내란중요임무종사언론사단전단수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관련 기사'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서울고법, 이상민 '내란중요임무' 2심 중계 허가'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2심 시작…1심 징역 7년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징역 7년 이상민 '내란중요임무' 2심 이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