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 첫 공판부터 중계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1심 선고일인 12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선고 생중계가 나오는 가운데 재판부가 징역 7년을 선고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문혜원 기자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에 상고…대법 판단 받는다검찰, '코로나 때 불법 집회' 전광훈 2심서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