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실형→2심 징역형 집유…배임 전부 무죄·16억 횡령만 인정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2024.7.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준효성그룹횡령배임서한샘 기자 외인 삼전닉스 팔 때 쓸어담은 개미들…10월 성적표 -25% '참패'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관련 기사조현준 효성 회장, '형제의 난' 조현문 前부사장 공판 증인으로마지막 사법 족쇄 벗은 조현준…'전력기기 황금기' 글로벌 보폭 넓힌다대법, '횡령' 조현준 효성 회장 집유 확정…배임은 무죄[속보] 대법, '횡령' 조현준 효성 회장 집유 확정…배임은 무죄"본의 아니게 나왔어야 했다"…조현문이 밝힌 '선친 5분 조문' 막전막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