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실형→2심 징역형 집유…배임 전부 무죄·16억 횡령만 인정"조 회장의 유상감자, 업무상 임무 위배로 보기 부족"한일 교류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1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준대법원이장호 기자 모스 탄 4차 '출국정지' 처분…"국경 이용한 구속 중단하라"종합특검, '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지검장 등 5명 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