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찾았을 때 모친 뵙지 못해…제 의사 아니었다"축객령 주체에는 말 아껴…"제가 모두 품고 가겠다"'형제의 난'으로 가족과 의절한 효성가(家)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스파크플러스에서 부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유산 상속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조 전 부사장은 상속 재산 전액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취재) 2024.7.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최동현 기자 "고소장도, 증거도 두 번씩"…검찰개혁 3주, 국민 발걸음만 바빠졌다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박종홍 기자 "배 없어 차 못 판다" 車운송 넘보는 컨테이너선사들…HMM도 영토 확장경제계 "초광역특구 규제합리화 적극 환영…신속 입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