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측 "특검법 위헌" 입정 지연…특검 "알권리 보장위한 것"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윤석열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유정화 "'尹 실명 위기설'은 거짓…눈 건강 나쁘지만 치료받아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