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공무원 출산 후 상황을 감안해 남편 입회하 집행"국힘 "수사의 탈을 쓴 만행…합법을 가장한 폭력" 비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6월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민중기특검양평고속도로의혹산후조리원압수수색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공소청·중수청 개청 앞두고 검찰 인사이동…주요재판 줄줄이 연기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단독] 종합특검,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특혜' 윗선 기소 못할 듯현직 경찰이 김건희 특검 수사 정보 빼돌려…'양평고속道'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