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측, 재산 기여 새 증거 제출 여부 주목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SK그룹대법원서울고법이상주 부장판사노태우 비자금김기성 기자 軍, 2년간 400억 들여 민간AI 도입 가속…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육군, '5월愛 아미투게더' 행사로 격오지 장병·가족 초청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회부…내달 13일 기일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