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측, 재산 기여 새 증거 제출 여부 주목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SK그룹대법원서울고법이상주 부장판사노태우 비자금김기성 기자 軍·국정원, 다부처 초소형위성·軍 위성통신 개발 계획 심의美 동아태차관보, 13일 주한미군 추모비 방문…정전 후 전사자 추모관련 기사檢, '최태원, 김희영 이사에 천억 썼다' 주장 유튜버 일부 무죄에 항소'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