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측, 재산 기여 새 증거 제출 여부 주목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SK그룹대법원서울고법이상주 부장판사노태우 비자금김기성 기자 24일 제3회 순직의무군경의날 기념식 서울현충원서 거행6·25 영연방 가평전투 75주년 기념식…"평화의 토대·혈맹의 인연"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 회부…내달 13일 기일 지정檢, '최태원, 김희영 이사에 천억 썼다' 주장 유튜버 일부 무죄에 항소'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