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측, 재산 기여 새 증거 제출 여부 주목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SK그룹대법원서울고법이상주 부장판사노태우 비자금김기성 기자 지작사·연지구사, 호국훈련 연계 대화력전 FTX·대공사격 훈련국방부, 남북군사회담 다시 제안…"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관련 기사공소청, '노태우 비자금 의혹' 이병기 전 의전비서관 소환 조사서울중앙공소청장 "노태우 비자금, 새 수수사실 입증하면 몰수 가능"최태원, 델 창업자·한국투자증권과 SK 주식 매매계약…9440억 확보노소영, 재산분할 맞상고 포기…최태원 재상고로만 대법 심리최태원, 재산분할 67대 33 비율 불복…상고이유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