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장에 정당법 위반 혐의 배제…입당 강요 규명 관건통일교 피해액수 약 19억원 특정…특경법상 횡령 혐의불법 정치 자금 제공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0일 국민의힘 경남도당을 압수수색한 가운데 경남 창원 국민의힘 경남도당 사무실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한학자구속기소정윤미 기자 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엄희준 검사 국회 위증 혐의도 수사관련 기사'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1심 선고…공소기각 주장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사건, '김건희 징역형 선고' 재판부 배당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징역 2년에 항소…"정교분리 훼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