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장에 정당법 위반 혐의 배제…입당 강요 규명 관건통일교 피해액수 약 19억원 특정…특경법상 횡령 혐의불법 정치 자금 제공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0일 국민의힘 경남도당을 압수수색한 가운데 경남 창원 국민의힘 경남도당 사무실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한학자구속기소정윤미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관련 기사윤영호 "한학자 측 '통일교 교단 복권' 제안·회유" 법정증언(종합)윤영호 "한학자 측 '통일교 교단 복권' 제안하며 회유" 법정 폭로'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내달 2심 결론…한학자·윤영호 증인 채택'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 시작…1심 징역 2년'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5일 2심 시작…1심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