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진 前 합참 합동작전과장 소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해 10월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합참내란특검평양송송이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 앞두고 13일부터 법원·검찰청사 출입 통제SK하닉-삼전 성과급 다른 대법 판단…'취업규칙 명시·정기성' 갈랐다유수연 기자 '단전·단수' 이상민 1심 징역 7년…"내란 만류 않고 진실 은폐"(종합)이상민 '징역 7년'에 미소…방청석에선 "아빠 괜찮아, 사랑해"관련 기사"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내란특검, '외환 의혹' 이승오 전 합참 작전본부장 불기소 결정내란특검, 尹 일반이적·직권남용 기소…"남북 충돌 위험 증대"(종합)내란특검 "尹·김용현·여인형 일반이적·직권남용으로 공소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