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꼬리 내린 채로 선고문 들어…퇴정 땐 미소 지으며 가족에 인사1심 재판장 류경진 부장판사…시작 전 선고문 추정 문건 반복해 읽어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해 재판부로부터 징역 7년을 선고를 받고 미소를 짓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2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상민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관련 기사'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단전·단수' 이상민 2심 '내란전담' 형사1부로…尹 '체포방해'도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