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휴대폰에서 정황 확인할 수 있는 메모 발견"'적의 전략적 무력' '전시 또는 경찰력 통제 불가 상황 와야'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남해인 기자 '재판소원' 국민 피해 우려…법조계 "변호사비 댈 수 있는 사람만 유리"구치소 접견실서 의식 잃은 여성…교도관 응급조치로 생명 구해황두현 기자 남양유업, 지난해 영업익 52억…5년 만에 '흑자전환'(상보)남양유업, 지난해 영업이익 52억원…'흑자전환'(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