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휴대폰에서 정황 확인할 수 있는 메모 발견"'적의 전략적 무력' '전시 또는 경찰력 통제 불가 상황 와야'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남해인 기자 종합특검,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특혜' 국토부·국정자원 압수수색[단독]내란특검 "윤승영, 포고령 위헌성 몰랐단건 허위…계엄정보 수집"황두현 기자 식음료 기업 일화, 지난해 영업손실 58억…적자전환BKR, 지난해 영업익 429억원, 전년比 11.7% ↑…사상 최대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