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남편, 자녀들과 치료 방안 논의하는 아내 통화 듣고 격분대법 "방어 미약한 피해자 상대로 잔혹한 범행" 중형 확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장예찬 파기환송심서 벌금 150만원…5년간 출마 못한다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국민의힘 의령군수 공천 신청자들 "오태완 현 군수 불출마해야"윤광일 "부정선거론, 음모론 치부도 문제"…전현정 "사실 왜곡"'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