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일 "목소리 귀 기울이고 가능한 진정성 있게 임해야"전현정 "사소한 실수 있지만 부정선거 구체적 근거 없다"윤광일(오른쪽), 전현정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유승관 기자박기현 기자 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국힘 "천안함 피격, 명백한 北 도발…대북제재 해제 바람직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