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문건 받은 기억 없다' 위증 인정…나머지 혐의 모두 부인특검, 대통령실 CCTV 기밀 해제 절차 중…韓측 "여론재판 우려"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해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내란방조 혐의'로 특검에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해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덕수내란우두머리방조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이세현 기자 경찰, 불법사금융 6개월 특별단속…신고 포상금 최대 1억2500만원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 방조' 한덕수 징역 15년 구형…"계엄 괴로움, 죽는 날까지"(종합)[속보] '내란 우두머리 방조' 한덕수 前총리 1심 내년 1월 21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