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문건 받은 기억 없다' 위증 인정…나머지 혐의 모두 부인특검, 대통령실 CCTV 기밀 해제 절차 중…韓측 "여론재판 우려"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해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내란방조 혐의'로 특검에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해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덕수내란우두머리방조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이세현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공소시효 한 달 앞둔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 방조' 한덕수 징역 15년 구형…"계엄 괴로움, 죽는 날까지"(종합)[속보] '내란 우두머리 방조' 한덕수 前총리 1심 내년 1월 21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