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문건 받은 기억 없다' 위증 인정…나머지 혐의 모두 부인특검, 대통령실 CCTV 기밀 해제 절차 중…韓측 "여론재판 우려"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해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내란방조 혐의'로 특검에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해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덕수내란우두머리방조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재판 16일 본격화…보석 호소법왜곡죄 시행 임박…법원행정처, 법관 지원 방안 마련한다이세현 기자 31개 서울 경찰서장 한자리에…수사 신뢰도 제고 등 논의박성재 '내란 혐의' 재판부, 12일 심우정 재소환…5월 1심 선고(종합)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 방조' 한덕수 징역 15년 구형…"계엄 괴로움, 죽는 날까지"(종합)[속보] '내란 우두머리 방조' 한덕수 前총리 1심 내년 1월 21일 선고'내란 우두머리 방조' 한덕수, 오늘 1심 결심 공판…기소 3개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