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이미 검찰서 혐의없음 결정…공모·인식 안해"공천 개입에 "명태균 계약·지시 없어"…건진 청탁도 부인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3대특검건진법사도이치주가조작통일교서한샘 기자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헌재, 국힘 '내란전담재판부법' 헌법소원 각하…"자기 관련성 결여"유수연 기자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통일교 청탁' 건진 전성배 1심 징역 6년…특검 구형보다 높아(상보)관련 기사'통일교 청탁' 건진 전성배 1심 징역 6년…특검 구형보다 높아(상보)'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건진법사 "尹 당선, 통일교 은혜…김건희도 납득" 법정서 녹음 재생(종합)'김건희 문고리', 건진 재판 불출석에 구인장…15일 김건희 증인신문'건진법사 청탁' 윤영호 前통일교 세계본부장, 오늘 1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