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이미 검찰서 혐의없음 결정…공모·인식 안해"공천 개입에 "명태균 계약·지시 없어"…건진 청탁도 부인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3대특검건진법사도이치주가조작통일교서한샘 기자 달러·원 환율 다시 1500원대…SK하닉 ADR 기대 불구 중동 불안 '고조'(종합)'처참한 코스닥' 10개월 상승분 '제자리'…'열에 일곱' 20% 이상 손실유수연 기자 상반기 가장 많이 설치된 앱은 '챗GPT'…AI 캐릭터 챗 시장도 성장오케스트로 인공지능연구소, 과기부 '우수 기업부설연구소' 지정관련 기사'통일교 알선수재' 건진법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노경필 대법관경찰, 건진법사 측근 변호사법 위반 혐의 국세청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