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이미 검찰서 혐의없음 결정…공모·인식 안해"공천 개입에 "명태균 계약·지시 없어"…건진 청탁도 부인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3대특검건진법사도이치주가조작통일교서한샘 기자 '출시 3달' 단일 레버리지·인버스 '동반 반토막'…무서운 '음의 복리' 효과한투운용, 삼전닉스에 삼성전기 더한 '채권 혼합 ETF' 상장유수연 기자 "증권사 실수로 15억 강제청산 당해"…"오안내로 인한 청산은 1종목뿐""AI가 사람 대신 결정해도 되나"…정부, 7대 AI 윤리원칙 제시관련 기사'통일교 알선수재' 건진법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노경필 대법관경찰, 건진법사 측근 변호사법 위반 혐의 국세청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