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25일 김 여사 조사 예정…김 여사 측 출석 입장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김상민진술거부권이우환공천청탁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관련 기사'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시작…위작 여부 쟁점으로'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이우환 그림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재판 23일 시작전현희 "尹-김건희 공범으로 나란히 법정에 설 가능성 높다…尹 보석 희박"'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구속심사 종료…"청탁금지법 법리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