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25일 김 여사 조사 예정…김 여사 측 출석 입장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김상민진술거부권이우환공천청탁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남해인 기자 李 재판 중단·지귀연 징계 놓고 여야 신경전…'사법 독립' 공방(종합)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관련 기사김상민 '공천 청탁 대가' 이우환 그림, 17일 법정 나온다'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시작…위작 여부 쟁점으로'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이우환 그림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재판 23일 시작전현희 "尹-김건희 공범으로 나란히 법정에 설 가능성 높다…尹 보석 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