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측 "위작 확신"…5월 8일 선고 전망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김건희특검3대특검이우환유수연 기자 민족해방운동사 그림으로 국보법 유죄…전승일 감독 재심 시작尹, 또 특검법 헌법소원 제기…지귀연 재판부 위헌심판 각하에 불복관련 기사'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이우환 그림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재판 23일 시작전현희 "尹-김건희 공범으로 나란히 법정에 설 가능성 높다…尹 보석 희박"'이우환 그림 청탁' 김상민, 구속 후 첫 조사 마무리…"진술거부권 행사"'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구속심사 종료…"청탁금지법 법리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