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측 "위작 확신"…5월 8일 선고 전망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김건희특검3대특검이우환유수연 기자 법무부, '고문·조작' 검사 서훈 취소 검토…전수조사 착수김건희 측, '매관매직' 선고 앞두고 바쉐론 시계 잔금 2900만 원 송금관련 기사김상민 '공천 청탁 대가' 이우환 그림, 17일 법정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