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그림 제공 명백" 김상민 측 "공소기각"감정인 증인 불러 이우환 그림 위작 여부 검증 예정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이우환3대특검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이준석 내부 여론조사 14%" 함익병, 왜곡 공표 혐의 벌금 300만원일타강사 조정식 "수능 문항 거래, 시장가격대로 정당하게 한 것"관련 기사'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시작…위작 여부 쟁점으로전현희 "尹-김건희 공범으로 나란히 법정에 설 가능성 높다…尹 보석 희박"'이우환 그림 청탁' 김상민, 구속 후 첫 조사 마무리…"진술거부권 행사"특검 "김건희 25일 오전 소환 조사…김상민 전 검사 사건 관련"'김건희에 그림 상납' 의혹 김상민 전 검사, 17일 구속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