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사법 본회의 통과 앞두고 재판 재개…1심 500만원 선고"피해자는 없고 만족한 청탁자만 존재…중요한 열쇠는 사법부 판결"김도윤 타투유니온 지회장이 28일 서울북부지법에서 문신시술로 인한 무면허 의료행위 혐의 1심 재판을 마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5.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윤타투이스트타투유니온문신사법서울북부지법신윤하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단독]식약처 2차례 적발 못한 불법 메이드카페, 경찰은 적발·송치유채연 기자 직장인 절반 "동료 육아휴직에 업무량↑"…70%는 "대신 해도 보상 없어"한글날 연휴 마지막날 전국 곳곳 소나기…중부엔 천둥·번개도[오늘날씨]관련 기사'문신사법' 띄운 유명 타투이스트…법 공포 후에도 항소심 '선고유예''문신사법' 띄운 스타 타투이스트 오늘 2심 선고…벌금형 뒤집히나'타투 합법화' 띄운 스타 타투이스트…'문신사법' 공포 이후 첫 재판"문신충은 거르라고?"…가슴 도려낸 암환자에겐 '새 삶' 줬다"하는데 몇십만원, 제거하는데 몇백만원"…청소년 '우정 타투'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