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의혹 제기에 공식 부인, 여당 사퇴 요구에 답변 없이 퇴청"韓 포함 외부 누구와도 논의한 바 전혀 없다" 입장문조희대 대법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처리를 논의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2025.9.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한덕수회동이재명파기환송사퇴윤석열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관련 기사경찰 '차명 주식투자' 이춘석 의원 지난 주말 추가 소환 조사[인터뷰전문]조응천 "조원철, 나치에 법적 근거 제공한 칼 슈미트와 같아"국감 사흘째…'화약고' 법사위, 대법원 현장 국감서 재격돌 전망'조희대·한덕수 회동설' 부승찬·서영교 고발한 시민단체 경찰 조사與 "추미애, 사법부 존중해 대법원장 증인 아닌 참고인…리더십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