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신문 청구 사건 재판부 배당 후 의견서 제출…신속 결정 생각""특검 연장 무관하게 진상규명 노력…李 피습 고발, 내란 관련성 검토"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황두현 기자 SPC삼립, 내달 주총서 '삼립'으로 사명 변경…독립이사도 늘린다페리에 주에,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공식 파트너 선정김기성 기자 2달 넘은 '제주4·3' 박진경 국가유공자 논란…'2말 3초' 결론 전망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종합)관련 기사유영하 "장동혁, '尹어게인'과 관계설정 명쾌하게 할 때…지체해선 안돼"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