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넘은 '제주4·3' 박진경 국가유공자 논란…'2말 3초' 결론 전망

보훈장관 '신청 자격' 거론…등록 취소·보훈심사위 상정 유력
엇갈린 평가·'무공훈장' 공적 자료 부재…보훈심사 난항 예고

본문 이미지 - 오른쪽부터 박진경 국군경비대 9연대장, 김종면 중령, 로버츠 준장, 최갑종 소령, 백선진 소령, 임부택 대위.(제주4·3진상조사보고서 캡쳐. 김종면 장군 소장)
오른쪽부터 박진경 국군경비대 9연대장, 김종면 중령, 로버츠 준장, 최갑종 소령, 백선진 소령, 임부택 대위.(제주4·3진상조사보고서 캡쳐. 김종면 장군 소장)

본문 이미지 -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8 ⓒ 뉴스1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8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22년 5월 제주 4·3 유가족 관련 단체가 설치한 박진경 대령 추도비 감옥 조형물이 강제 철거되는 모습. .2022.5.20 ⓒ 뉴스1 오미란 기자
2022년 5월 제주 4·3 유가족 관련 단체가 설치한 박진경 대령 추도비 감옥 조형물이 강제 철거되는 모습. .2022.5.20 ⓒ 뉴스1 오미란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오후 제주시 한울누리공원 인근 고(故) 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에서 열린 '4·3 역사 왜곡 대응 안내판' 설치 행사에서 오영훈 제주지사를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안내판에는 제주4·3 당시 학살을 주도한 박 대령의 행적이 담겼다. 2025.12.15 ⓒ 뉴스1 고동명 기자
15일 오후 제주시 한울누리공원 인근 고(故) 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에서 열린 '4·3 역사 왜곡 대응 안내판' 설치 행사에서 오영훈 제주지사를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안내판에는 제주4·3 당시 학살을 주도한 박 대령의 행적이 담겼다. 2025.12.15 ⓒ 뉴스1 고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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