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살인’ 의대생 최모(26)씨가 지난해 5월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강남역의대생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가해자 사체손괴 혐의 추가 송치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의대생 사체손괴 혐의 조사 착수대법, '강남역 교제 살인' 의대생에 징역 30년 확정'강남역 살인' 의대생 살인,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