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첫 피의자 조사…"그림 내거 아냐, 김진우가 준 현금 전달만"감정 결과 진·가품 엇갈려 그림값 파악 난항…김진우 추가 소환 예고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우환그림매관매직의혹김상민김건희오빠정윤미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관련 기사'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측 금품 수수 인정…"비판과 처벌 구분돼야"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집사게이트' 김예성·'매관매직' 김상민 전 검사, 오늘 1심 결론'집사게이트·매관매직·변호사법 위반' 김건희특검 기소 사건 줄선고김건희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징역 6년 구형…2월 9일 1심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