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그림 구매대행은 거짓…진술 담합·범행 부인해 엄벌 필요"김상민 "대검 꽃보직 두고 김 여사에 공천 청탁 납득 안돼" 무죄 주장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상민이세현 기자 경찰 "수사경과 반납 인원 안정적 관리 중…수사 기피 현상 없다"경찰 "靑서 내란특수본 지시받은 적 없다"…특검 이첩 46건 수사체계 검토관련 기사'매관매직' 김건희 이어 특검팀도 상고…항소심은 징역 5년'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 징역 5년 불복 상고… 선고 하루 만'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5년…'바쉐론 시계' 등 일부 무죄'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5년…일부 무죄로 뒤집혀 감형(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