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공천개입 수사 속도…9일 오후 한덕수 전 총리도 불러'건진' 전성배 구속 기소…'통일교 청탁' 8000만원 수수 혐의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상민 전 부장검사/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2심, 4월 결론…첫 재판서 변론종결'대법관 청탁 32억 사기' 엘시티 회장 아들, 첫 재판서 혐의 부인남해인 기자 '간첩법'으로 산업스파이 근절 가능?…업계선 "적용 대상 명확해야"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관련 기사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