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지인 회사 50억 대여·법카 유용 유죄…징역 3년·법정구속조현범 측 "1심 증거 오독·심리 미진 부분 추측…양형 부당"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회장. 2025.5.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범한국앤컴퍼니횡령배임서한샘 기자 '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관련 기사조현범 회장, 대표이사 사임…"가족 문제로 이사회 독립성 훼손"(종합)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사내 이사직 사임…"가족간 문제"(상보)'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2심, 서울고법 부패전담부 배당'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대법으로…쌍방 상고